故 오일복(Ollivier, 올리비에) (사도요한)

성품일 1953-05-31
선종일 2004-06-28
묘지 대전교구 성직자 묘원(하늘묘원)
성품성구
연혁

  • 1929.01.02. 프랑스 캠페르(Quimper) 교구 출생
  • 1953.05.31. 사제품
  • 1953.10.30. 한국 입국
  • 1954.06.01 예산성당 보좌
  • 1955.06.01 공주성당 보좌
  • 1958.06.01 서산성당 주임
  • 1966.03.01 규암성당 주임
  • 1969.09.11. 성남동성당 주임
  • 1977.10.05. 논산성당 주임
  • 1982.09.17. 대흥동성당 주임
  • 1983.05.10. 홍성성당 주임
  • 1987.08.27. 대천성당 주임
  • 1992.03.06. 덕산성당 주임
  • 1998.02.13. 성모의 마을 지도 신부
  • 2004.06.28. 선종. 대전교구 성직자 묘원(하늘묘원)에 묻힘

소개

􂇍《성남동본당 30년사》중에서
제2대 오일복 신부님 시대: ‘훌륭한 한국어 구사 능력으로 명 강론을 하시며 교우들의 영성을 기르시다.’한국어 공부에 특별한 정력을 쏟으시어 한국 사람들의 문화 감각에 어울리는 언어 구사 능력을 갖추시고 치밀한 강론 준비로 고사성어나 일화와 비유를 섞어 한국 교우들을 감동시켰다. / ‘절약과 인고의 세월을 보내시다.’본당의 재정 형편이 생활비를 제대로 드리지 못할 형편이었으니 그 고생이 오죽했으랴… 본인이 고생하시면서도 전교 수녀들이 냉방에서 고생하는 걸 안타까워하시며 임기 내내 고생만 하시다 떠나시니 오늘날 성남동 교우들은 오 신부님을 뵈올 때마다 가슴이“짠”하다고 한다.
《성남동본당 30년사》, 44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