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40.09.21 마카오 도착. 파리외방전교회 극동 대표부에서 활동하며 김대건, 최양업 신학생을 가르침
1842.02.15 조선 입국 위해 김대건 일행과 출발
1846.01 최양업과 만주 훈춘을 통해 조선 입국 1차 시도
1847.07 최양업 부제와 입국 2차 시도. 고군산도에서 난파
1849 백령도를 통해 입국 3차 시도
1849.12.03 의주 변문을 통한 입국 4차 시도
1852.01 장수 신부와 함께 입국 5차 시도
1852.08.12 해로를 통해 조선 입국 성공
1854 성영회(聖嬰會, Sainte Enfance) 고아 구호활동 시작
1857.12.20 덕산 황무실(예산군 고덕면 호음리)에서 선종
1970 합덕성당 구내로 묘 이장
2003.04.11 대전교구 성직자 묘원(하늘묘원)에 이장
소개
샤를르 달레의《한국천주교회사》중에서
메스트르 신부의 전 생애는 그가 세상을 떠나기 얼마 전에 내게 말한 한마디 말로 요약됩니다. “천주께 기꺼이 목숨을 희생으로 바치느냐”고 내가 물었더니 그는 얼마 남아 있지 않은 힘을 다 모아서“주교님 저는 첫날부터 그렇게 했습니다.”하고 대답했습니다.
《한국천주교회사》하 284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