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목기획국(국장 김민희 신부)에서는 2017년 6월 27일(화) ‘보령,홍성지구 소공동체 교육’을
‘대천성당’에서 실시하였다.
홍성지구 7개 본당 81명, 보령지구 5개 본당 99명, 총 180명이 참석하였다.
그동안 홍성지구좌 본당에서 교육을 실시했었는데, 올 해는 보령지구좌 본당인 대천에서
하게 되었다. 보령지구장 정재돈 바오로 신부님께서 참석한 분들에게
환영 및 여는 인사를 해주시며 분위기를 돋구어 주셨다.
‘나와 가족 새로 발견하기’라는 주제로
‘바오로 딸 수도회’ 수녀들이 피정형식으로 프로그램을 진행하였고,
가장 작은 소공동체인 가정에서 하느님을 만나고, 용서하고 용서받으며,
사랑을 회복하도록 돕고, 가족과의 관계와 사랑의 회복을 위해
구체적으로 무엇을 할 것인지 모색하게 했다.
사목기획국 차장 박지순 치릴로 사제 주례로 15시 파견미사가 있었고,
대천성당 보좌 남동우 요한보스코 사제가 함께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