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9월 19일 오전 11시에 대전 읍내동 73-9 으뜸새마을금고 2층에 위치한 신앙상담과 심리상담을 하는 전문기관인 “에우” [대표-박종우(안드레아)신부]가 문을 열었다.
축복예절은 동부지구장 민병섭 신부의 주례로 지구 사제단과 100여 명의 교우들이 참석한 가운데 집전됐다.
에파타(열려라), 우물가의 첫 글자를 의미하는 에우는 박종우 신부와 전문상담사, 그리고 자원봉사 상담사가 교대로 근무하게된다. 미리 전화 예약(042-285-1234)을 하면 시간에 맞춰 상담을 할 수 있다. 상담은 무료이며, 상담을 통하여 성숙된 신앙을 유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해 본다.
기사제공 : 신앙상담소 에우
사진제공 : 신앙상담소 에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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