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산본당(주임: 김재철 요한보스코 신부)은 2015.09.13.교중미사중에 새사제 첫미사가 있었다. 주인공은 박진양 베네딕토 신부님으로 일본 가고시마 교구 소속이며 우리 덕산지역 출신으로 작년 2014.08.31에 덕산본당에서 부제서품식이 있었다.미사후 축하식에서 이인호 프란치스코 사목회장은 축사에서 "이제 오늘 우리 모두는 박 베네딕토 신부님을 마음껏 축하함과 동시에 고향과 친지를 멀리 떠나 일본 가고시마교구에서 주님의 가르침을 일본교우들에게 전하고 이끌어 갈 머나먼 여정을 떠나심에 끝까지 지금의 마음과 자세를 지켜 나가심과 지금의 건강을 지켜주시기를 전능하신 하느님께 간절히 기도 드린다"고 축하의 인사를 했고 박진양 베네딕토 신부는 " 하느님께서 축복의 사제직을 맏을 수 있도록 허락해 주시고 덕산본당에서 첫미사를 드리게 된 것이 꿈만 같고 믿기 어려운 마음뿐이다" 라는 소감과 모든 분들의 기도와 성원에 감사하다는 말씀으로 답사를 마무리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