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8월 10~11일 의료소년원에서 여름 신앙학교를 진행하였습니다.
"너는 내가 사랑하는 아들, 내 마음에 드는 아들이다." 마르코 1장 11절의 말씀을 주제로 아이들에게 하느님의 사랑과 은총을 받고 있음을 전달하였습니다.
장점빙고, 레크리에이션, 피자파티, 축구, 노아의 방주 연극, 무지개 만들어 하느님과 약속하기, 삼겹살 파티, 미사 프로그램으로 진행하였습니다.
아이들이 너무 즐거워하였고, 재미있어 했고, 맛있게 먹었습니다.
도움을 주신 본당, 후원회원, 개인 후원자 분들께 감사 드립니다.
그리고 더운날 피자를 구워주시고, 삼겹살을 구워주신 30여분의 봉사자 분들께 감사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