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생신잔치가 열렸습니다.
복지관에서 매일 생신 잔치가 열리는데,
이때마가 이분들의 장점을 소개하고 퀴즈를 풀기도 하면서,
이달에 생일을 맞으신 분들을 알아가는 시간을 가지기도 합니다.
이번에는 특별히,
복지관 내에 게시할 좋은 글을 선정하는 시간도 가졌습니다.
이용자와 직원의 투표를 통해
의료재활팀의 조선화 팀장님의
'부드러운 미소, 따뜻한 말한마디, 당신이 있어 행복합니다.' 라는 글이 되었습니다.
마지막은 우리 가운데 사랑이 넘치길 바라며,
'사랑으로' 라는 노래를 불렀습니다.
늘 가난한 이들과 함께 계신 예수님의 모습을 닮아
사랑을 실천하며 살아가는 복지관이 되길 소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