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교좌 대흥동 본당 주임(권태웅 안셀모)신부는 초등부 16명의 어린이들에게 2015년 6월 7일 그리스도의 성체 성혈 대축일 오전 10시 교중미사 중에 첫영성체 예식을 거행하고 첫 영성체를 영하도록 했다. 청소년 담당(강혜숙 아녜스)수녀는 이들에게 한 달 동안 매일 미사를 드리게 하고 교리를 가르쳤으며 첫영성체 준비를 시켰다. 주임신부는 강론을 통하여 공부도 좋고 다른 것도 좋지만 주일학교 미사에는 꼭 참석하게 해주며 신앙안에서 잘 성장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부모들과 어른들에게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