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번호 : 47415
  • 글쓴이 : 한만수
  • 작성일 : 2015/02/10
  • 조회수 : 3,337

[봉산동 성당] 2015년도 첫영성체

하느님의 순수한 모습처럼 우리 공동체의 어린 친구들 20명이
직접 하느님을 체험할 수 있는 은총을 받는 시간이 지난 8일
연광흠 바오로 주임 신부님 집전하신 교중 미사중에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