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번호 : 33143
  • 글쓴이 : 김중애
  • 작성일 : 2010/10/24
  • 조회수 : 3,857

배방성당 한마음 한몸축제 제1회

 

 

 

 

 

 

 

저희 본당 사목회장님이십니다.

인사말씀 하시고 계십니다.

인자하시고,

넉넉하신 사목회장님이십니다.

회장님~~!!

 

주님!

저희 사목회장님을 위하여 비나이다.

항상 주님의 평화와,

영육간의 건강을 지켜주소서!

 

오늘 상품도 푸짐하게 듬뿍 내 놓으셨습니다.

샬롬~~^^

 

 

 

 

 

 

 

 

 

항상 저희들 뒤에서

궂은일 도맡아하시는 아녜스자매님!

항상 감사드립니다.

그래서 저희들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십니다.

늘 기도해주시는 아녜스언니~~^^

언니~~^^!! 사랑해~~^^!!

샬롬~~^^

 

 

 

 

 

오늘의 심사위원들입니다.

푸짐하게 준비된 상품때문에

오늘 심사위원님들 어깨에 꽉~~힘이 들어갔네요?"

에구~심사위원님들~~!"

그만 힘빼시고...

잘~~부탁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저희본당 총 구역장님이십니다.

언제나 인자한 미소를 머금고 계시는 총구역장님!

항상 궂은일 도맡아 하시는라고

수고해주시는 구역장님!

오늘 화이팅!!

힘내세요~~화이팅~~!!

사랑해요~~구역장님!

샬롬~~^^

 

 

 

 

 

 

 

 

 

 

당신께 행복을 팝니다.

 

마음을 아름답게 열면 하얀빛이 비춰요.

눈이 부셔 뜰 수가 없는 그 빛은
눈을 감아도 보입니다.

가슴을 아름답게 열면 사랑의 빛이 비춰요.

마음이 부셔 기쁠 수밖에 없는 그 빛은
어디서든 빛납니다.

눈을 아름답게 열면 빛이 보입니다
사랑이 보입니다.

그래서 나는 마음을 열고
눈을 열고 가슴을 열었습니다.

어디서든 행복할 수 있게
내가 당신에게
행복을 팔 수 있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