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번호 : 33142
  • 글쓴이 : 김중애
  • 작성일 : 2010/10/24
  • 조회수 : 3,829

배방성당 한마음 한몸축제 제1회

 

바다의 별 쁘레세디움 단장님이신

로사 자매님이십니다

샬롬~~^^

 

 

 

 

 

 

 

 

 

 

 

 

 

 

헌화회 회장님과 손녀~~^^

내가 막내딸이냐고 물었더니

파안대소하면서

에구 손녀딸이구먼~~^^

정말 늦둥이  막내딸이라 해도 잘 어울리십니다~~^^

그런 의미에서

하하하하~~ 우리 할미클럽 만듭시다.

회장님~~^^!!"

 

 

 

에구 가브리엘아~~!!

이 할미는 찍사하느라구

우리 가브리엘이랑 사진도 못찍는구나~~^^

미안해~~!! 가브리엘아~~^^

씩씩하고, 이쁘게 체조를 잘도 따라하는

우리이쁜천사 가브리엘입니다.

 

 

 

 

 

 

 

 

참 좋은 마음의 길동무

우리에게 정말 소중한 건
살아가는데 필요한 많은 사람들보다는
단 한 사람이라도 마음을 나누며
함께 갈 수 있는 마음의 길동무 입니다.

어려우면 어려운 대로
기쁘면 기쁜 대로
내 마음을 꺼내어 진실을 이야기하고
내 마음을 꺼내어 나눌 수 있는 친구
그런 친구가 간절히 그리워지는 날들입니다.

사막의 오아시스처럼
소중한 사람을 위하여 우리는 오늘도
삶의 길을 걷고 있는지도 모릅니다.

현대라는 인간의 사막에서
마음의 문을 열고 오아시스처럼
아름다운 이웃을
친구로 만났으면 좋겠습니다.

아니, 그 보다는
내가 먼저 누군가에게
오아시스처럼 참 좋은 친구
참 아름다운 벗이되는
시원하고 맑은 청량감 넘치는
삶 을 살았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