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거산 성지 음악회
성거산성지 음악회가2010년10월17일(일요일) 오전 11시 개막 미사를 시작으로13시30분 “여섯번째 소학골 님들과의 향연” 이라는 주제로 서울, 인천, 대전, 천안 등에서온 1000여명의 순례자들이 오고가는 중에 있었다
정지풍 (성거산 성지 전담) 신부님은 인사말에서 “210년전 박해때 우리 신앙의 선조들이 박해를피해 이곳에 숨어들어와서 부락을 형성하고 교우촌 이름을 소학골이라했다.” 며 “이분들을 마음속에 기리고 이분들을 현양하기위해서 소학골 음악회를 하게됐다.”고 의미를 전했다
특히 포크송가수 신계행은 유머와 신심에 관한 이야기, 재치로 순례자들과 일치하여 앵콜에이어 다시한번 노래를 하여 인기를 실감했고 내년에 있을 일곱 번째 음악회가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