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번호 : 32778
  • 글쓴이 : 양상환
  • 작성일 : 2010/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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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저동성당, 소년레지오‘기쁨의 샘Pr.’탄생

대전 관저동본당(주임 김영곤 신부)는 11일 오후 2시 초등부 남여 3-5학년 어린이 10명으로 구성된「소년 레지오 마리애 기쁨의 샘Pr.」창단식을 관저동성당 2층 교리실에서 가졌다.

관저동 본당 기쁨의 샘은 지난 2007년 11월 10일 설립된 초등부‘샛별Pr.’에서 분단되어 초등부 소년 레지오가 2개 팀이 됐다. 같은 해 11월 18일에는 중고등부 ‘바다의 별Pr.’설립되어 미래의 성모님 군대의 위상을 느끼는 계기가 되기도 했다.

이날 창단식에는 대전교구 청소년 상지의 좌Co. 단장 고요섭(요셉)형제, 본당 청소년분과장, 본당수녀와, 꾸리아 간부 등이 참석해 축하했다.

김영곤 주임신부는“본당에 소년 레지오 마리애 기쁨의 샘Pr.이 탄생되어 기쁘고, 축하드리며 어려서 기도하는 좋은 습관을 지니면 성인이 되어 좋은 결과가 있을 것”이라며“무엇보다도 즐겁고 재미있게 만들어가길 바라며 관계자 모든 분들께 노고에 감사 드린다.”고 말했다.

이번 신설된 소년‘기쁨의 샘’쁘레시디움은 단장 신선희(안젤라),부단장 남성은(유스티나), 서기 김규민(미카엘), 회계 김동우(안젤로)등외 단원 7명이다. 샛별 쁘레시디움은 단원 11명이고, 바다의별 쁘레시디움은 11명의 소년단원들이 활동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