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로워진 신리성지
신리 성지 성당 (주임 : 김 성 태, 요 셉 신부)은 넓은
마룻 바닥이 야외에 새로 만들어져있어 순례자들 에게
더 필요한 공간이 마련 되었다.
2010년3월부터6월 말까지 "삼협건
설"에서 시공을 맡아 공사를 해왔으나 마룻 바닥에 몇
군데 못이빠져 고개를 쳐들고있지만 건설사 측은 하자
보수에는 관심을 보이지 않는다,
더 잔디광장도 넓어지고 다블뤼 주교관도 더 고풍스럽
게 담장과 휴식장을 을 만들어 순례자들이 쉴 수 있
는 공간도 생겨났다.
신리성지 성당 주임 신부는 “아직도 더 할 일이 많이
남았고 멋진 나무들을 심어야 한다 ”며 고심을 또 한
다.
신리 성지에서는 월요일 아침 7시 미사가, 화요일부터
일요일 까지 매일 11시 미사가 있고, 단체 순례자들의
요청이 있으면 미사를 할 수 있다.
(문의 신리성지성당 사무실 : 041-363-135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