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번호 : 32405
  • 글쓴이 : 김석준
  • 작성일 : 2010/07/22
  • 조회수 : 4,327

새로워진 신리성지 ,성당

새로워진 신리성지

신리 성지 성당 (주임 : 김 성 태, 요 셉 신부)은 넓은

마룻 바닥이 야외에 새로 만들어져있어 순례자들 에게

더 필요한 공간이 마련 되었다.

2010년3월부터6월 말까지 "삼협건

설"에서 시공을 맡아 공사를 해왔으나 마룻 바닥에 몇

군데 못이빠져 고개를 쳐들고있지만 건설사 측은 하자

보수에는 관심을  보이지 않는다,

 

더 잔디광장도 넓어지고 다블뤼 주교관도 더 고풍스럽

게 담장과 휴식장을 을 만들어 
순례자들이 쉴 수 있

는 공간도 생겨났다.



신리성지 성당 주임 신부는 “아직도 더 할 일이 많이

남았고 멋진 나무들을 심어야 한다 ”며 고심을 또 한

다.

 

신리 성지에서는 월요일 아침 7시 미사가, 화요일부터

일요일 까지 매일 11시 미사가 있고,
단체 순례자들의

요청이 있으면 미사를 할 수 있다.

(문의 신리성지성당 사무실 : 041-363-135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