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9회 대한민국 만돌린 페스티벌”이 2010년6월26일(토요일)오전10시부터 오후4시까지
서산 석림동 성당(주임 방윤석 신부)에서 전국에서 온 250여명의 만돌린 연주자들과 200여명의관객이 함께한 가운데 성황리에 끝났다
대한민국 만돌린 협회(KMU) 회장(김병용니콜라오)의 개회 선언 과 함께 시작된
만돌린 오케스트라들의 대잔치는 비신자들과 쉬는 교우들도 초대했으며 만돌린의 매혹적인 선율속에 ‘대전 만돌린 오케스트라’ ‘분당 만돌린 오케스트라’ ‘숭실대’ ‘전주 한울림 만돌린 오케스트라’ ‘수원 안젤루스 만돌린 앙상블’ ‘호산나 만돌린 오케스트라’등이 참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