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번호 : 31646
  • 글쓴이 : 양은숙
  • 작성일 : 2010/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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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모의 밤 [탄방동성당]

2010.5.1 성모의 밤 

어두운 세상이지만 점점히 빛나는 작은 등불들,
보석같은 어머니의 자녀들이 있음을 기억하소서.

탄방동 성당의 성모의 밤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