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2년 믿음의 역사를 지닌 서산 동문동성당 (주임 배승록 F. 하비에르)의‘천상의 모후’ 쁘레시디움은 4월 16일 오전 10시 40분 성당 회합실에서 2000차 기념 주회를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