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념비에 새겨진 조각은‘저희 레지오의 불기둥이 될 믿음을 주소서’이란 의미를 지니고 있다.
기념비 왼쪽에는 '하느님은 사랑이십니다. 레지오 마리애 단원은 성모님의 사랑받는 자녀입니다. 성모님처럼 하느님의 말씀을 구체적인 삶에서 실천하여 이 세상에 사랑의 문화를 건설하는 사람입니다.'라는 제4대 대전교구장 유흥식 라자로 주교의 친필 휘호가 새겨졌다.
사진제공:천주교 대전교구 홍보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