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번호 : 30477
  • 글쓴이 : 김석준
  • 작성일 : 2010/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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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사제 박진규 요셉 첫미사 - 신합덕 성당

2010년1월14일 목요일 오전10시30분 천주교 대전교구 신합덕 성당에서 새 사제 박진규 요셉 신부의 첫 미사 및 축하식이 “ 너희는 멈추고 내가 하느님 임을 알아라.”(시편46,11) 는 주제로 참석한 사제들과 수도자들 신자 700여명이 함께 한가운데 있었다.
 
첫미사 강론에서 대전 가톨릭대학교 교수이며 신학원장 인(김춘오 힐라리오 신부) 는
추천 사제인 양택규 안드레아 신부를 대신해 “그리스도 안에서 말씀을 선포하는 사제가 되기를 바라며 사제는 말씀을 통해 힘을 얻고 위안을 얻고 그분과 함께 기도 해 기쁜소식을 전하게 되는 것 이라고 말하고 새 신부 는 신자들에게 좋은소식, 기쁜소식, 좋은말, 위로의 말, 위안을 주는 사제가 되기를 바라고 그리스도를 통하여 성사를 집전하는 거룩한 사제가 되기를, 그리스도와 함께 사랑을 실천하는 사제가 되기를 바랍니다.” 고 말하고 “선생과 제자의 사이가 하느님을 현양하는 형제가 되었다”며 “이러한 모습은 사회 어디에서도 찾아볼수 없다.”고 말했다.
 
 
신합덕 본당에서는 본당출신 첫 번째 사제 로 이한영 마르코 신부를 시작으로 김종민 사도요한 신부, 김찬영 안드레아 신부, 다음으로 박진규 요셉 신부가 4번째 신합덕 본당 출신 사제가 됐다. 첫미사와 축하식 축하연 순으로 진행된 이날, 후배 신학생들의 특송과 성가대특송 영적예물, 화환증정 등이 있었으며 새사제 탄생에 너나 없이 즐거워 하는 모습들 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