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번호 : 30223
  • 글쓴이 : 궁동홍보
  • 작성일 : 2009/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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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동성당] 구유제작

성탄을 앞두고 궁동성당(주임신부:김영근 야고보)에서는 지난 15일부터 2~3일간에 걸쳐 구유제작이 진행됐다. 추운날씨에도 불구하고 본당 어르신들이 몸소 나서서 짚을 엮고, 톱질을 하며 구유 제작이 이뤄졌다.

올해 궁동성당 구유는 성모동산과 대성당 두 곳에 마련됐다. 성모동산에는 우리 전통 의상을 입은 아기 예수와 초가집 구유가 제작됐다. 대성당의 구유는 어둠을 물리치고 세상의 빛으로 오신 예수님을 표현하기 위해, 어둠을 표현하는 검정색 천과 별 모양의 지붕으로 제작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