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11월14일부터15일까지 ‘합덕 유스호스텔’에서는 대전교구 청소년 사목국(국장 박진홍 요셉 신부) 에서 주최하는 “2009년 제2차 대림 성탄 연수 ”가 41명이 참석한 가운데 있었다.
주제 강의에서 박진홍 신부는 교구청의 하는 일들을 소개했고, 교구장님의 사목지표에 따라 모든 교육이 이루어진다고 말하고 가톨릭 교회교리서의 주제와 교리의 과거 교육과 현재의 교육을 설명하고 내년에 시행될 예정인 전반적인 것들을 설명했다. 또한 15일 파견미사 강론에서는 “교리교사로 살아간다는 것 세상 사람들이 좋다고 하는 것을 하나하나 버려서 어떤것보다 아름다운 예수님의 사랑을 만나게 될 것.”이라고 말하고“ 여러분들이 선택한 이 길은 교회에서 아주 중요한 너무 아름다운 길입니다.” 고 말했다. 또한 내년도 사목지표를 상기시키고 교회가 하나임을 강조하고 “이기적인 교사가 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고 바람을 말했다.
연수를 마친 온양 용화동본당 박현정 레지나 와 예산본당 송하늘 스텔라는 “ 사실 부족했는데, 소창, 율동, 만들기 등을 배워, 배운 것을 학생들과 함께하면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며 담당학생들의 좋은점을 이야기 하는 마음도 보였고 “모두다 기억할 수는 없지만 좋았다.”고 소감을 말했다.
1차로 청소년 교육원에서 실시한 연수에는 38명이 참석 했으며 철저한 준비를한 봉사자들에게 참석 주일학교 교사들은 박수를 보냈다.
/ 합덕성당 홍보분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