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번호 : 29676
  • 글쓴이 : 김석준
  • 작성일 : 2009/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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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산성당 성전 건립기금 마련 『사랑 과 나눔』 바자회」

「직산성당 성전 건립기금 마련 『사랑 과 나눔』 바자회」
2009년10월31일(토요일) 오전10시부터 11월1일(주일) 17시까지 직산성당 성전건립기금 마련 바자회가 교구의 많은 본당에서의 협조와 참여한 많은 사제들과 교우들의 성원속에 직산성당 앞마당 에서 열렸었다.


직산성당 주임 (김홍식 이냐시오) 신부의 강복과 교우들의 “안녕하세요?” “어서오세요!” “화이팅” 의 힘찬 외침으로 시작된 바자회에는 대전교구 사회복지회 와 교구에서 관심을 가지고 많은 본당과 교구 사제들과 수도자들 신자들이 함께한 가운데 박종석(안드레아)가 60만원 상당의 상황버섯 기증 과 최규찬 (바오로)가 추사 김정희의 탁본“무량수” 외1점을 기증했고, 입장성당 민예동 (엘리사벳)이 배60상자를 기증하는 한편 공주 교동성당과, 금사리성당 , 대전가대교수 (김춘오 힐라리오 신부), 대전가대 사무처장 (김창선 안드레아 신부)등 후원에 힘입어 비가 오는 중에도 웃어가며 비가 조금밖에 오지 않을것 이라는 믿음으로 진행하여 하느님의 은총으로 성황리에 마쳤다.


직산성당 주임신부는 “모친선종으로 신부님들의 관심도 더욱 깊었습니다" 며 “교구장님과 교구 각 본당 그리고 지구좌를 비롯 신부님들의 관심에 감사한다며 신자들이 기쁘게 일치하는 모습이 보기 좋았습니다.”고 말했다.


직산성당 사목회장(김일란 모니카)는 처음에는 본당 차원으로 했었으나 먼저보다 확대하여시행하고 있으며 신자들은 일주일동안 매일아침 일찍부터 나와서 밤 12시까지 애썼다고 말하고 그러는 가운데 성전건립기금을 마련하는데 뜻을 하나로 모아 일치를 이룬점이 좋다며 1억정도 갚아서 두자리수에서 한자리수로 되면 좋겠다고 바람을 말하고 본당의 모든 분들 이 좌절하지 않고 꿋꿋하게 나갈수 있는 밑거름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가톨릭 신문 김석준 위촉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