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번호 : 29509
  • 글쓴이 : 김석준
  • 작성일 : 2009/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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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시간 과 성체강복 - 기지시 성당-

성체강복 -기지시 성당
기지시 성당에 들어서면 왼편에 ‘대형 나무십자가’ 가 있다. 관심있게 살펴보면 그 십자가에는 예수그리스도의 형상이 그리고 아래에는 성가정 상이 조각되어 있다.

2009년10월15일(목요일) 오후 7시 주송자의 선창으로 성무일도가 시작되고 성무일도가 끝나자 바로 미사가 시작되었고, 미사가 끝난 후 성시간이 조용한 침묵속에 이어졌다 이어 성체 강복이 있었고 마침성가 로 성시간이 끝났다. 기도를 더 하고 싶은 마음이 있으면 성당 우측에 마련된 성체조배 실에서 예수님과 얼마든지 만날 수 있다.

2대 주임신부인 권선민 요셉 신부는 신자들의 성체신심이 깊어지도록 매주 목요일 오후7시 미사전 성무일도를 바친 후 미사와 성시간을 준비 했다고 한다. 또한 매주 화요일에는 성무일도와 미사가 있고, 15일 미사 강론시간에는“성체성사와 그리스도의 현존”을 이해하기 쉽게 굵은 목소리로 설명 해 주었는데 성체신심을 갖도록 배려한 것이라고 한다.

기지시성당 사무실 : 041-355-80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