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교구 예비신학생 54명 내포 성지순례
부산교구 성소국(국장 : 박명제 베네딕도 신부)은 54명의 예비 신학생이 참가한 가운데 2009년 8월 7일(금요일)부터 8월 9일( 주일) 까지 “ 주님 어디로 가시나이까? ” 라는 주제를 가지고 2박3일 일정으로 내포지역을 순례 하고 있다.
예신 여름 캠프를 대신해 성지 순례를 하는 고등부 1,2학년 예비 신학생들 54명은 순교성인들을 닮아 예수님의 삶을 따르겠다는 다짐으로, 7일에는 공세리 성지 성당부터 솔뫼성지까지는 차량으로 이동하고 여사울 성지, 신리성지, 합덕성당 까지는 도보 순례를 하였으며, 8일에는 해미 읍성과 해미성지를 순례할 예정이며 갈매못성지에서 1박을 한후 대천으로 갈 예정이다
부산교구 신학생 김종현 벨라도는 “한국 교회 의 역사 안에서 어떤일들이 있었는지 순례 하면서 묵상 할수 있게 되었습니다”고 소감을 밝혔다.
/가톨릭 신문 김석준 위촉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