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즈음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성환성당(주임신부 : 안상철 미카엘) 소동공소에는
많은 신자들이 방문하여
'십자가의 길 기도'를 바치면서 아름답게 핀 꽃들에 취한다.
봄부터 이어온 꽃들의 잔치는
늦은 가을 구절초꽃들이 무리지어 필 때까지 이어진다.
특히,
성환공원묘지를 방문하신 많은 교우들이 공소에 들러
돌아 가신 영혼들을 위해 '십자가의 길 기도'를 바치고,
쉼터에 앉아 쉬어 가곤 한다.
그리고,
조용하고 아름다운 공소를 찾아 온 이들이
'라자로 사랑방'에서 숙식을 하면서 피정을 하고 간다.
안내 전화 : 017 - 419 - 7979 임 라파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