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번호 : 27716
  • 글쓴이 : 박문희
  • 작성일 : 2009/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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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면도 성당 최초 어린이 첫영성체!

성당에 늦을까 땀을 뻘뻘 흘리면서
뛰어오던 우리 학생들이 9명의 천사로 변했던 날입니다.
비가 와도 바람불어도 더워도 빠지지 않고
가슴 졸이던 찰고의 시간!도 거친 이 순간
신부님은 가장 기쁜 날이라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