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7월 10일부터 솔뫼성지 (주임 이용호 바오로 신부) 에서는 아르스의 "성 요한 마리아 비안네 사제" 의 유품을 대전 교구장님의 인준을 받아 성광에 보관 하여 순례하는 교우들이 솔뫼 성지 성당에서 볼수 있게 하였다.
대전교구 내포 교회사 연구소( 소장 김정환 세례자 요한 신부 ) 에서 는 아래에서 입증 하는것과 같이 “아르스의 성, 요한 마리아 비안네 사제” 의 유품 을 보관해 왔으며 솔뫼 성지 에서는 오는 9월 ‘순교자 성월’ 에 성광에 넣어 방문하는 순례자 들이 볼수 있게 할 예정이었다
“이것은 파리외방 전교회 백요한 신부가 소장하고 있던 것으로 백 요한 신부의(작은 혹은 큰) 할아버지께서 성직자 이셨는데 그분께서 소장 하고 있던것을 백 요한 신부님의 어머니를 통해 한국에 오실 때 물려 받았다고 한다.합덕성당 제의 방에 있던 백문필 신부님께서 소장하고 있던 성인 유해 2기를 김기만 신부 에게 기증하면서 함께 기증했다. 김기만 신부는 이 모두를 2007년 9월 11일 에 김정환 신부에게 기증했다. 김정환 신부가 2007년 10월 12일에 백요한 신부를 찾아가 관련 이야기를 듣고 기록했다“ ( 내포 교회사 연구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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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구 순회 선교사들의 장상 이고 아래에 서명한 본인은 지극히 공경하올 벨리(Belly) 주교에 의해, 여기에 명시된 것 아르스 본당 주임인 성 요한 마리아 비안네 신부의 속옷((induso)조각이 분명함을 증명 합니다. 아래에 명주실로 엮고 붙인 스페인 밀랍으로 봉인하여 진정한 물품임을 보증 합니다.
아르스. 다툼 1929년 6월 7일 Ch. Hobillon(서명)
/가톨릭 신문 김석준 위촉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