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6월 29일 베드로, 바오로, 바울라 축일을 맞이하여 28일 일요일 미사후 신자들과 함께 신부님의 영명 축일을 축하하는 잔치를 열었다.
아버지 신부님이신 박상래 신부님의 깜짝 방문으로 신부님을 비롯해 신자 모두는 박상래 신부님의 건강과 함께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정필국 신부님의 영육간의 건강과 주님의 은총을 신자들 모두가 기원하며 성모회에서 준비한 따끈한 묵밥으로 이열치열 건강한 여름나기를 함께하는 시간이 되었다.
다시한번 신부님의 영명 축일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신자분 모두의 염원을 담아 항상 건강한 모습으로 사목활동하시기를 간절히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