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뫼 성지 에서는 2009년 6월 29일 (월요일) 성 베드로와 성 바오로 사도 대축일을 맞아 수도자들과 교우 100여 명이 함께한 가운데 아침 7시 미사 ,그리고 11시 미사가 있었다. 각 미사 후에는 주임 이용호 바오로 신부 와 김대건 베드로 신부의 영명축일 축하가 간소하게 있었다.
솔뫼 성지 주임 이용호 신부는 강론에서
사도 성 베드로 와 성 바오로의 성격이 대조적 이며 교회에 대한 놀라운 인내력을 가진 사도라고 말 했으며 바오로 사도에 대해 온 세상을 두루 다니며 선교의 열정을 보여준 사도, 평생을 살아가면서 하느님을 향해서 마지막 순간에도 삶을 마감하는 고백을 할 수 있는 풍요로운 영성을 가진 사도이고 성체 성사에 대해 아주 자세하게 기록 하여 우리에게 시사 하는 바가 크다고 말했다.
보좌 김대건 베드로 신부는 성 베드로 와 성 바오로 사도를 교회의 기둥과 같다고 말하고 예수님을 바라 볼 수 있어야 하고 증거 할 수 있어야 한다고 말 했으며 김대건 베드로 신부는 떡을 준비 하여 미사 후 교우들과 나누었다.
또한 6월 24일 (수요일) 에는 내포 교회사 연구소장 김정환 세례자 요한 신부의 영명 축일 에는 수도자들의 축가 가 있었고 방학을 맞아 피정온 대전 가톨릭 대학교 신학생 21명의 축가 가 있었다.
솔뫼 성지 에서는 매일 아침 7시 미사 와 11시 미사 가 있으며 언제든 지 고해성사를 청하면 볼수 있다 . 또한 7월 5일(주일) 11시 에는 한국 성직자들의 수호자 ‘ 성 김대건 안드레아 사제 ’순교자 대축일 미사가 교구장님의 주례로 있을 예정이며 잔치국수도 제공할 예정 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