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합덕 성당 에서는 2009년 6월 28일 (주일) 오전 10시 30분, 본당 500 여명의 교우들과 내. 외빈 이 함께 한 가운데 미사와 ‘주임 이 광 근 베드로 신부’ 의 영명 축일 행사를 갖었다
보좌 이 경 훈 라이문도 신부는 강론에서 “ 사제는 제관이며 제물입니다 ” 라고 말하고
“사제는 온 삶이 축성 되었으며 평범한 일상도 축성 되었습니다. , 우리들의 십자가를 대신 지고 가는 사제입니다. 제의 앞에 있는 십자가는 사제의 십자가이고 뒤에 있는 십자가는 대신 지고 가는 십자가입니다.
저는 머리가 하얗게 될 때까지 그렇게 오래도록 사제직 에 계시는 흰머리 신부님 들 을 존경 합니다.“ 라고 말했다.
이광근 신부는 “ 이 동 익 (서울 가.대 생명대학원장, 교수신부) 를 소개 했고, 합덕이 왜 합덕인가 했더니 신덕, 망덕, 애덕 을 합한 것 이 합덕 이래요 -- 웃음 -- 영적 선물 을 받으니 여기는 보통 만 단위가 넘네요 ―웃음- 멀리 대전, 서천, 대산 등에서 축하하기 위해 오신 분들께 감사 합니다, 라고 말했다.
성가대에서는 “ 영원한 사랑 ”을 축가로 불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