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번호 : 27159
  • 글쓴이 : 송영숙
  • 작성일 : 2009/06/10
  • 조회수 : 4,420

정하상교육회관 가톨릭 복음선교 교육"사랑의 선교"교육의 열기가 뜨거운 현장을 가다

+ " 제가 있지 않습니까? 저를 보내십시오 (이사6,8)

정하상 교육회관 (관장 김석태 베드로 신부)에서는 지난 6월6일(토)오전10시 -
6월7일(주일)오후6시까지 " 사랑의 선교 "라는 주제로 가톨릭 복음 선교 교육을
실시하였다
"사랑의 선교 " 교육은 1박2일 과정으로 처움 시도된 새로운 선교 교육 프로그램이다, 대전 교구, 춘천 교구, 광주대교구, 부산 교구, 청주 교구, 수원 교구, 대구대교구에서 성직자 3 명 , 수도자 1명, 평신도 109 명 등 113 명이 참여한 이 교육에서는 " 내가 먼저 복음화 되어 사랑을 전하는 사랑의 선교지향"과 " 불특정한 다수가 아니라 나와 관계를 맺고 있는 사람들을 복음화 시키는 관계선교 지향" 을 목표로 선교 열정의 함양과 사랑의 관계형성을 중심으로 교육이 실시 되었다.
1. 선교란 무엇인가?
2. 선교의 거장들
3.아시아와 한국 천주교회 복음화 실태
4. 하느님 체험과 복음화의 길, 선교체험 사례발표, 본당 선교 사례 발표
5. 사랑의 길, 선교 지혜와, 체험 나누기등을 주제로 김석태 베드로(정하상교육회관 관장)신부 등 성직자 3명과 평신도 3명이 강의 맡아 진행되었다.
** 춘천 교구 강릉지구 임당동 성당에서 참여한 신자는 " 선교에 대하여 잘 배우고 선교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하여 18명이 참석했는데 선교 열정과 사랑의 관계형성에 대하여 깊이 나누고 아주 좋은 교육이 되었다. 고 소감을 피력하였다.

** 청주 교구 흥덕동 성당에서 신부님과 같이 참여한 김은순 자매는 " 월드컵
때 온 국민은 모두 하나 되어 그 분위기를 만끽했지요. 분위기의 압도감이란 것 . . . 선교 교육 중에 느꼈습니다. 같은 곳을 바라보는 이들의 마음의
기운이 모아져 그런 분위기를 자아냈지요. 한 알의 밀알이 떨어지고서야 열매를 맺듯...... 그런 밀알이 되어주신 봉사자님들과 강의 해 주신 신부님들의
희생이 풍요로운 결실을 맺었습니다. 고맙습니다 ." 라고 교육의 열기를
전했다

****** 가톨릭 복음 선교 교육으로 자리매김한 이 교육은 9월12일(토)오전10시 - 13일(주일)오후6시까지 제 2기 가 진행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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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수 있습니다 저희 카페에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