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저동성당(주임신부 : 김영곤 안드레아)에서는 09.4.7.저녁 미사후 7주간의 소공동체 봉사자 교육을 모두 마치고 220명 중 5회 이상 교육 받은 146명에게 수료증을 수여하고 파견예절을 가졌다.
세족례와 파견 축복 후, 종강파티도 조촐하게 가졌다.
세족례때 서로 발을 씻겨주고 깨끗이 씻은 발을 볼에 대고 축복의 기도를 해줄때, 파견 때 서로 서로 손잡고 껴안으며 축복의 인사를 나눌 때, 감동의 눈물을 흘리는 교우들도 많았다.
이 마음을 계속 간직하여 소공동체가 활성화되어 본당 발전의 원동력이 되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