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동성당(주임신부:김영근야고보)에서는 3월 3일(화) 저녁미사 후에, 제1차 사순 특강이 있었다. 이 날의 주제는'미사 참례의 자세와 은총'이었고 안문기 프란치스코 하비에르 신부님(원로사목)이 강의를 맡으셨다. 많은 신자들이 참석한 이날 특강에서 신부님은 "우리는 지상에서 천상 전례에 참여한다" "미사의 준비 자세에 따라 100배의 은총을 받는다""미사후에 복음전파의 사도임을 명심하라"는 미사에 참여하는 신자들의 자세와 하느님의 은총에 대해 열강을 해주셨다.
강의 후에는 신부님의 저서 "알기 쉽게 설명한 새미사해설" 판매가 있었고 수익금은 본당 사회복지기금에 기부하셨다.
사순특강 두번째는 3월 17일(화) 저녁 미사 후에 홍문택 베르나르도 신부님(서울대교구 대방동성당 주임)을 모시고 진행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