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리성지성당 (주임:김성태.요셉 신부)은 천주교회사 안에서 등장하는 중요하고 거룩한 장소중의 하나로 2000년대 초부터 적극적인 성지 개발이 이루어지고 10년 가까이 세월이 지나오면서 2009년1월 신리성지성당으로 설정 되었다.
보통 본당 분가는 교회,신자들,선교가 진전될수 있는 그런 위치에 본당 설정을 하는 반면,이곳은 다만 성지로써 개발과 순례자들에게 순교영성을 효율적으로 전하기 위함인 것으로 보고있다.
끊임없이 순례자들이 찾아오는 신리성지성당은 작년에만 17.000 여명이 다녀간 것으로 집계 되었으며(신리성지성당 집계) 순례자들에게 신리와 연관된 교회사,순교사, 아울러 신리,거더리,세거리 지역안에 살고있는 교우들은 순교자들의 후손으로써 살아있는 신앙 생활을 보여줄수 있게 되었다.
김성태 신부는 "신리성지 본당 지정을 하나의 열매라고 볼수있다." 며
교우들의 불편함 부터 걱정하면서 "단절이 아닌 역사적,신앙적, 유기적으로 분리되지 않게 했으면 합니다."고 이야기 하면서
"신리성지성당은 성 다뷜뤼 주교님께서 직접 머물렀던 그 영성,순교자의 영성을 가르치는 학교입니다. 학교에 가야 배웁니다. 교우들이 생각하고 책도보고
여러가지 기도도 하지만 풍요롭고 더 직접적인 체험을 할수 있는것은,성지에 와서 거닐고 기도하고 묵상하고 하는것은 비교할수 없는 은총입니다."라고 말했다
현재 신리성지성당은 자체프로그램을 운영중 에 있으며 겨울에는 오븟하게 주님과 마주할수있는 성체조배실이 2층에 마련 되어 있다.
신리성지성당 사무실 : 363-1359
수녀원 : 363-13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