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번호 : 22434
  • 글쓴이 : 이순정
  • 작성일 : 2008/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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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저동 성당 영세식

08.12.21.오후 3시에 관저동 성당(주임신부 김영곤 안드레아)에서 영세식이 있었다. 29명의 영세지 중에 5명이 개근하여 상으로 성모상을 받았고, 3쌍이 혼인예식을 하였다.
김동훈 안토니오 보좌신부님께서 강론말씀에서 '이제 여러분은 하느님의 자녀가 되었으니, 이세상의 법이 아니라 하느님 사랑의 법에 따라 살아야한다고 말씀하시고,한 성령으로 세례를 받은 우리는 한 몸이며 이제 세상의 유혹과 시련을 받게 되지만 우리 아버지이신 하느님께서 지켜주실 것이며 기도는 하느님과 우리를 지켜주는 끈이니 끊임없이 기도하라'고 당부하셨다.
또한 교우들과 함께 새영세자들과 그들의 가정에 하느님의 은총과 축복이 충만하기를 기도하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