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8.12.13.오후7:30. 관저동 성당에서 천상 은총의 어머니 꾸리아 연차총친목회를 가졌다.
꾸리아단장 이강호 요셉의 주송으로 시작기도와 묵주기도 까떼나를 바친 후, 김영곤 안드레아 주임신부님께서 15명에게 개근상을 시상하셨다.
장기자랑으로 가사 바꾸어 부르기를 했는데 각Pr.의 끼가 넘치는 발표에 모두들 박수와 환호를 보내며 같이 즐거워 했다. 특히 자비의 모후 Pr.의 <노바디>를 <노다지>로 바꾸어 부르는 가사에서는 예수님과 성모님만 따르면 노다지가 쏟아진다는 내용과 신나는 춤 솜씨에 모두들 엉덩이를 들썩이며 흥겨워 했다.
1년동안 레지오단원으로 활동한 노고를 풀며, 앞으로 좀더 열심히 성모님의 군대로서 예수님의 복음선포에 앞장서는 레지오단원이 될 것을 다짐하는 연차총친목회가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