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 신부동 성당에서는 2008.10.19(토) 오후 7시30분부터 외짝교우의 밤 행사를 개최하였습니다.
오늘 행사는 부부님들 중 한 분만 성당에 다니시는 교우분들을 대상으로 2개월간에 걸쳐 가정분과 소속 ME 부부님들이 전화 및 방문을 통해 오늘 행사에 초대하였습니다.
오늘 외짝교우의 밤 행사는 성가대의 축가, 김정수 바르나바 주임신부님의 환영인사, 본당소개, 초청강사 대전ME 대표부부 특강, 나눔의 시간, 부부의 손 낭독 등 2시간 30분 동안 진행되었습니다.
오늘 행사에는 21쌍의 부부님들이 참가하였으며, 처음으로 성당을 찾은 분들이 어색하지 하지 않도록 세심한 배려로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되었으며, 행사에 참가한 외짝교우 21분 전원이 예비신자 교리반에 입교하는 큰 은총의 선물을 주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