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룡동 성당(주임신부 권일성 베드로)은 9월21일 순교자 축일에 22번째
본당의 날 행사를 가졌다.
본당 주보이신 정하상 바오로 성인의 축일을 본당의 날로 정한 도룡동 성당은
이날 자체 제작한 영상물을 통하여 본당의 1년을 되돌아 보며
성인의 업적과 순교의 참 뜻을 기렸고,
순교자의 후예로 거듭나기 위한 다짐을 하였다
아울러 자매님들이 정성껏 준비한 떡과 음료를 같이 하며 공동체로서의 우의를 다져 새로운 도약의 발판을 견고히 하기에 충분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