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7월 29일 따끈따끈한 여름날 유치부와 초등부 1,2학년 귀염둥이들이
여름신앙학교를 하였습니다.
오전 9시부터 큰교리실에 모여 '하느님이 주신 선물--지구를 지켜라' 라는 주제
로 오후 5시까지 기쁘고신나는 시간을 가졌어요.
하느님께서 주신 커다란 선물, 우리의 생명과도 같은 아름다운 지구가 심각하게
병들고 아파하는 요즘 어떻게 하면 지구를 잘 지키고 건강하게 할 수 있을까에
대해 여러 작업과 게임을 통해 일깨우는 시간이었습니다.
물놀이때는 단순한 놀이가 아닌 잔디밭에서 게임도 하고, 나무와 꽃에게까지
물을 줄 수 있는 게임으로 진행하기도 하였답니다.
프로그램부 하나하나까지 세심하게 준비해 주신 우리 예쁜 교리교사들, 맛있는
점심과 간식을 준비해 주신 모니카회 자모들, 물적 영적으로 도움주신 모든 분
들께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