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저동 성당(주임신부: 김영곤 안드레아)은 성모성월을 맞아 지난해에 이어 성모동산 앞에서 고리기도를 시작했다.
고리기도는 성모성월을 좀 더 뜻 깊게 보내고 성모님의 사랑과 성모신심을 고취하기 위해 작년부터 시작했는데 올해도 5월 한달 동안 매일 저녁미사 후 성모상 앞에 모여 기도를 드린 다음 마지막 날 성모의 밤 행사를 가질 계획이다.
고리기도는 시작성가로 시작하여 묵주기도 1단, 성모찬송, 촛불봉헌, 성모호칭기도, 마침성가로 끝맺는데 사목회를 비롯 본당내 각 단체에서 매일 돌아가며 주관하여 드리고 우천 시에는 성당 안에서 드리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