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번호 : 12606
  • 글쓴이 : 임진강
  • 작성일 : 2008/02/10
  • 조회수 : 4,235

소동공소 -라자로 기도시간- 300일째의 이모저모

2월 9일(토) 성환성당(주임신부 박우식 요셉) 소동공소에서는
작년 4월부터 하루도 빠짐없이 이어 온
"라자로 기도시간"의 300일째의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40여명의 신자들이 참석하여
1시간동안 정해진 기도와 함께,
사순시기를 맞아 십자가의 길 기도를 바쳤다.

참석하신 박우식(요셉) 주임신부님의 격려말씀과
한만수(아우구스티노) 총회장님의 축하말씀에 이어

25평으로 새롭게 신축한 식당으로 자리를 옮겨
한마음 윷놀이 잔치로 흥겨운 시간을 갖고
떡국으로 저녁식사을 함께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