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번호 : 12406
  • 글쓴이 : 권성중
  • 작성일 : 2008/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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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저동 성당 임승욱(요한금구)사제 첫미사-1

지난 1월 24일 10시에 관저동 성당(주임: 김영곤 안드레아 신부)에서는 이번 사제서품을 받은 임승욱(요한금구) 사제의 첫 미사가 장엄하게 봉헌되었다.

새 신부님의 첫 미사를 축하해 주기 위해 오신 많은 교구 신부님, 그리고 발디딜 틈조차 없을 정도로 성당 안을 가득 메운 교우들이 함께 거룩하고 신비로운 새사제의 첫 미사를 봉헌했다.

미사후 축하식이 끝나고 마치 잔치집 같은 분위기에서 기쁨이 가득한 나눔의 시간을 가졌으며, 성당 안에서는 조용하고 엄숙한 분위기 속에서 교우들이 기도하는 가운데 새 사제의 안수축복을 받았다.

이제 사제로 서품받은 것이 끝이 아닌 시작인 만큼 영원한 사제, 착한 목자로서 일평생 거룩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영육간 건강을 위해 다같이 기도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