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대천해수욕장 요나 성당 정 운광 마태오 주임신부는 태안 기름유출로 인한 바다 환경을 살리기 위하여, 요나성당 교우들과 함께 보령시와 연계하여 지난 1월 5일(토요일) 새벽 대천항을 출발, 선박으로 1시간 30분 거리인 녹도에 가서 해변에 유착된 기름 제거 작업 자원 봉사에 참여 하였다.
2) 년말 연시에는 서해안 지역 강풍과 눈보라로 기온이 급강하되어 잡혀진 일정을 연기하여 1월 5일 시행하면서, 인간의 실수로 자연에 주는 폐해가 얼마나심각한가를 다시 한 번 체험하는 계기가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