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주교 대전교구
한옥교회건축의 세계문화유산 등재 모색 세미나
주 관 : 대전교구 성지위원회
일 시 : 2012년 7월 25일(수) 오후 2시
장 소 : 서산 상홍리공소(충남 서산시 음암면 상홍리 159-2)
주 최 : 천주교 대전교구
주 관 : 대전교구 성지위원회 내포교회사연구소 041-362-5028
세미나 관련 문의: 김문수 신부(대전교구 월평동본당) 010-8824-0854
한국의 그리스도교는 서양을 통해 전파되어 한국에 뿌리를 내리면서 고유한 유형ㆍ무형의 문화를 형성하였습니다. 그중에서 서양의 그리스도교가 토착화하면서 건립된 한옥교회건축(천주교, 성공회, 개신교)은 역사적ㆍ종교적ㆍ건축적 탁월성이 있어 세계문화유산 등재기준에 적합한 것으로 평가되고 있습니다.
서산 상홍리공소(등록문화재 제338호)는 대전교구 내에서 국가문화재로 등록된 건물 중 유일하게 한옥으로 된 교회건축물입니다. 뜻깊게도 역사문화 유산의 현장인 이곳에서 세미나를 열게 되었습니다. 이 세미나를 통해 그리스도교 한옥교회건축에 대한 세계문화유산 등재가능성을 모색하고 이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자 합니다.
2012년 7월, 대전교구 성지위원회 위원장 김종수 주교
제1부 개회 및 학술발표
개 회 사 - 김종수 주교(성지위원회 위원장)
사 회 - 이용호 신부(성지위원회 총무, 솔뫼성지)
제1주제 - 한옥교회건축의 세계문화유산적 가치(김정신 교수, 단국대학교)
제2주제 - 상홍리공소의 교회사적 의미(김정환 신부, 내포교회사연구소)
제3주제 - 대전교구의 공소건축과 상홍리공소의 건축적 특성(김문수 신부, 월평동본당)
제2부 종합토론
사 회 - 차기진 박사(양업교회사연구소)
토 론 - 이영춘 신부(주교회의 문화위원회 총무, 호남교회사연구소),
김성태 신부(신리성지), 이기욱 교수(중부대학교 건축학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