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번호 : 32115
  • 글쓴이 : 관리자
  • 작성일 : 2010/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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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동영상]6월 11일 '사제의 해'폐막 도보성지순례와 폐막미사 유 주교님 강론

6월 11일 '사제의 해'폐막 도보성지순례와 폐막미사 유 주교님 강론
파견 선교사 인터뷰

 


영상물 촬영 : 106.3 대전평화방송
영상물 편집 : 대전교구 홍보국
영상물 상영시간 : 18분 16초(교구장 주교님 강론, 선교사 파견 신부님들 인터뷰, 신자분들 인터뷰) 


대전교구(교구장 유흥식 라자로 주교)는 6월 11일(금) 오전 9시부터 예산군 신암면 신종리에 위치한 여사울 성지에서 신리성지와 합덕성당을 거쳐 솔뫼성지까지 약 16Km를 3,000여명의 신자들과 170여명의 교구사제와 함께 ‘사제의 해’ 폐막일을 맞아 도보성지순례를 하고, 오후 3시에 성 김대건 신부 탄생지인 당진군 우강면 송산리 솔뫼성지에서 ‘사제의 해’ 폐막미사를 했다.
 
유 주교님은 도보성지순례 후 솔뫼성지에서 봉헌한 ‘사제의 해’ 폐막미사 강론에서 수도자와 신자들에게 “사제들에 대한 더 큰 사랑을 베풀어 줄 것”을 당부하시고 사제들에게는 “신자들이 하느님께로 더 가까이 나아가는 덕을 쌓는 은혜로운 삶을 살 수 있도록 성사 거행과 말씀 선포에 요한 마리아 비안네 신부님을 닮겠다는 마음을 지니도록 하자.”라고 하셨다.
 
또한 이날 ‘사제의 해’ 폐막미사 후 칠레로 파견되는 송우진 가시미로 신부와 프랑스 아미앵 교구로 파견되는 안성준 도미니코 신부, 방익수 사도요한 신부의 파견식(사회 : 사무처장 신부)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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