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번호 : 2286
  • 글쓴이 : 정윤식
  • 작성일 : 2006/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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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느님의 종 124위에 대한 공적경배의 위험성에 대하여

† 오소서 성령님, 새로 나게 하소서!


한국 천주교 주교회의 시복시성 주교 특별 위원회에서는 현재 124위 시복 시성 추진을 준비하면서 아직 이분들에 대한 “공적 경배”를 하지 않도록 주의를 해달라는 요청과 함께 공적 경배에 대한 설명 자료를 보내왔기에 신부님들께 알려드립니다.


첨 부 : “공적 경배 없음”에 관한 사항 끝.





천주교 대전교구 총대리 신부 박종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