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ME공동체(대표팀 박찬종 도미니코, 이신희 스테파니아, 이영일 야고보 신부)는 9월19일(토) 당진솔뫼성지에서 대전ME 제17차 가족임을 개최했다.
ME주말 2박 3일을 되짚어 보는 ‘추억여행’ 시간을 통해 부부의 사랑을 되새기고, 신앙 안에서 성가정을 이루어 갈 것을 다짐하며 친교를 나눴다.
‘음악과함께’ 아름다운 선율을 통해 서로의 마음을 잇는 화합의 시간과 포토존에서 부부의 다정한 모습을 사진에 담으며 또 하나의 추억을 남겻다.
교구장 김종수 아우구스티노 주교의 주례로 파견미사가 봉헌되었으며 부부사랑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ME가족들에게 축복과 격려의 메시지를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