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년 교구 후속인사를 통해 정의평화위원장으로 임명되신 장우일 안토니오 신부 주례로 80여명의 신자가 모인 가운데 미사를 봉헌된 후 “교회와 인권”이라는 주제로 이주현 부위원장(교구 정의평화위원회)의 특강이 진행되었다.
다음 제173차 정세미는 4월 23일(목) 19:30에 미사와 강의(전쟁과 평화/임재근 소장)가 있을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