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천안지역청소년사목(전담 오중석 신부)은 2월 8일(일), 천안불당동성당 청년 12명과 봉사자 6명과 함께 하루 떼제 피정 「내 마음의 쉼표」를 진행하였습니다. “주님은 나의 목자, 나는 아쉬울 것 없어라.”(시편 23,1)를 주제로 하루를 온전히 주님께 봉헌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참가자들은 일상의 바쁨과 지침을 잠시 내려놓고, 침묵과 기도 안에서 주님과 하나 되는 깊은 쉼의 시간을 체험하였습니다. 이 귀한 시간으로 우리를 초대해 주신 하느님 아버지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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