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느님께서 말씀하셨다.”(창세 1,26)
청년성서 전담사목부(전담 김용우 신부)에서는 지난 1/29(목) ~ 2/1(주일)에 109차 창세기 연수를 해미 웨이크업 센터에서 진행하였습니다. 서산지역을 중심으로 대전교구 북서쪽 지역 청년을 대상으로 한 이번 연수에는 36명의 연수생과 13명의 봉사자(대표봉사자: 강종범 안토니오)가 참여하여 말씀과 함께 3/4을 보냈습니다.
109차 창세기 연수는 첫 서산 차수로서, 대전교구 청년성서가 시작된 이래 처음으로 서산(6명)과 당진지역(2명, 이외 교구봉사자) 봉사자들로만 이루어진 연수였습니다. 연수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제안을 주신 서산지구장 조성광 바오로 신부님, 대전과 서산을 오가며 준비한 신부님과 봉사자들, 기꺼이 모임 공간을 내어주신 박상언 그레고리오 신부님(성연성당)과 강진영 요셉(합덕 성당) 신부님, 해미 웨이크업 센터의 박진홍 요셉 신부님과 성서가족들과 직원분들, 먼 곳까지 성사를 집전하기 위해 오신 신부님들까지 많은 분들의 기도와 도움으로 이루어진 연수였습니다.
이제 109차 창세기 연수를 수료한 ‘말씀의 봉사자’들이 지역의 복음화를 위하여 하느님 말씀을 충실히 전하는 주님의 일꾼이 되기를 기도드립니다.
사랑합니다!